정성 미니 바다좌대낚시 밤 낚시터 갤럭시 노트5 야간촬영 사진

주말에 딸 데리고 영종도 정성 미니터 바다낚시터로 바다좌대낚시를 즐기러 출조했다.
주말 출조 치고는 꾀 늦게 도착했다.
딸의 눈높이 수학올림피아드 시험을 치르고 점심을 먹소 출조 했더니 오후 3시에 도착했다.

정성 미니낚시터 a열 맞은편에서 방류 미끄럼틀 쪽으로 최대한 근접해서 앉았지만 입질 무… ㅜㅜ

하염없이 시간은 흘러가고…
겨울이 다가오니 어둠은 더 빨리 내린 정성바다낚시터.
조사들이 빠알간 전자찌의 케미들을 밝힌다.

핸드폰을 갤럭시 노트5로 바꾼 뒤론 디카를 따로 안들고 다닌다.
처음 가는 곳에 갈 땐 가져가지만 자주 가는 곳이나 일상에서는 갤럭시 노트5의 카메라 사진으로도 충분 한 것 같다.
야간 사진 촬영도 밝게 모든 것을 보여주지 못할 뿐. 오히려 밝은건 밝게 어두운건 정직하게 어둡게 찍어주는 것이 갤럭시 노트5 카메라 매력인 것 같다.

삼각대도 없이 그냥 찍은 사진인데도 흔들림이 크지 읺다.
적당히 고정을 하고 찍으면 더할나위 없이 만족할만한 사진이 나올 것 같다.

9시를 앞두고 자리를 a32로 옮겼다.
옮기자마자 참돔 한 마리를 걸어 냈다.

하지만 이 참돔이 마지막 참돔이었다.
추워서인지 활성도가 별로 좋지 못하다.
그래도 a열 맨 안쪽에서 방류 미끄럼틀 바로 아래를 노리는 사람들은 연신 입질을 받아냈다.
심지어 초보 조사 아줌마도 1시간에 5마리 넘게 잡은 듯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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